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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는 2명으로 소방당국의 구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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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st
작성일25-07-20 06:17
조회수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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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는 2명으로 소방당국의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산청군 부리마을과 내리마을, 이 두 곳에산사태로 인명피해가 집중됐습니다.


오늘 하루 350mm가 넘는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토사가 쏟아져 내린 겁니다.


남부 지방에 이어지고 있는 집중호우로 인해서 경남 산청읍 일원에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은 현재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명 피해가 있는지 파악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산청군은 전 군민에게 안전지대로 대피할 것을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고.


ⓒ 경남도청 경남 산청에서 폭우로 생긴산사태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박완수 도지사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하게 실종자를 구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흥신소


[앵커] 산청산사태처럼,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전국의산사태위험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특히산사태는 발생하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토사가 쓸려 내려와 접근조차 쉽지 않다.


아직 실종자 수색이 진행 중이라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9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산사태.


<앵커> 기록적인 폭우가 곳곳에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전국에서 10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됐습니다.


어제(19일) 하루 400mm에 가까운 물 폭탄이 쏟아진 경남권은 산청에서만 6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때 취해야 할 '국민행동 요령'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국민재난안전포털 국민행동요령에 따르면 호우 시에는 자주 물에 잠기는 지역,산사태위험 지역 등은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문과 창문을 닫고 외출하지 않고 TV와 라디오, 인터넷 등.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한 도로가 토사와 빗물로 막혀 있는 모습.


경남 산청군(군수 이승화)에서 시간당 100㎜ 상당의 비가 쏟아져산사태가 발생해 군민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됐다.


19일 경남도와 산청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산청읍 내리마을에서.


19일 내린 폭우로 산청군 산청대로 1766번길 인근에서산사태가 발생, 토사가 도로를 덮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19일 내린 폭우로 산청군 산청대로 1766번길 인근에서산사태가 발생, 토사가 도로를 덮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19일 내린 폭우로 산청군 산청대로.


[앵커] 계속된 집중호우로 전국적으로 피해가 큽니다.


밤사이산사태와 홍수 등 피해가 우려되는데요.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대응,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과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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